어르신들과 함께 장 담그기를 합니다.

정월장이 맛있다는데 3월 19일이 음력 1월 29일...1월 마지막날이네요

 

어제 오후부터  아침까지 긴 가뭄끝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더니 다행히 날씨가 화창합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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